경주시는 우리 고유의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주가 고향인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9월 14일까지 추석맞이 종합 안정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연휴기간 중 종합상황실은 운영한다.
시는 사건·사고 및 재난예방, 귀성객 안전수송, 비상진료 체계 확립 등 각 분야별 점검반을 편성해 물가안정, 다중이용시설 점검, 교통안전대책 등을 마련 시행한다.
또한,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9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운영한다. 교통사고 발생 시 보고 및 조치가 이루어지며 교통상황 및 기상정보 수집, 전파, 유관단체 협조를 강화하게 된다.
중소기업 근로자 체불 임금 해소 등 서민경제대책을 추진해 추석자금을 지원하는 등 경주에 본사, 주사무소,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에게 지원하게 된다.
또한 생활쓰레기 처리 및 불법투기행위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상황실을 편성·운영해 음식물쓰레기를 철저히 관리 할 예정이다.
추석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응급환자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반을 운영한다.
시는 추석맞이 종합 안정대책 시행을 통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막바지 휴가철, 추석 등으로 경주시를 찾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인정이 넘치는 명절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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