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정부청사에서 8월31일부터 9월1일, 서울광장 8월31일부터 9월4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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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
직거래 장터에는 인제군 농수특산물 직거래 사업단인 인제장터외 3개 업체 및 농가가 참여, 황태류, 냉동산나물, 찰옥수수, 산나물짱아찌류, 오미자액기스 등 인제군이 생산하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현장에서 판매하게 된다.
첫개장은 과천 정부청사에서 농촌사랑한마음장터로 8월31일부터 9월1일까지 열리고 서울광장에서 농특산물 한마음장터가 8월31일부터 9월4일까지 열린다.
또한 노원구에서 서울사무소주관으로 9월1일,2일 강원농특산물전이 열리고, 광진구에서 9월6일 추석맞이 한마음장터, 연수구에서 9월7일,8일 추석맞이 한마음장터가 개최된다.
특히 인제군의 청정농산물 선호도가 높아 추석부터 12월까지 청담역에서 서울철도공사 주관으로 5678행복열차가 매주 화,수,목요일 개최되고, 강남터미널에서는 농산물유통공사 주관으로 강남바로마켓 행사가 열려 도시민들에게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밖에 울산도민회와 경남도민회에서는 추석을 맞아 200여명의 회원들에게서 신청을 받아 농특산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인제군은 5백만원의 사업비로 인제 농특산물 5대명품 쇼핑백 4,000매를 제작해 직거래행사에 활용하는 등 인제농특산물 5대명품인 곰취, 콩, 풋고추, 황태, 오미자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인제군 농업개발정책 관계자는 "추석과 설, 정월대보름 행사, 강원도민의 날 행사 등 매년 수도권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청정 인제농특산물을 공급함으로써 특산품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판매망을 확충해 오고 있다. “며” 도·농 신뢰회복의 근간이 되는 직거래장터에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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