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규모는 구민채용기업 임금지원 사업 30명, 청년 희망일터 사업 40명 등
인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가 민간부문의 고용을 유도하기 위해 3월부터 추진 중인 ‘구민채용기업 임금지원 사업’과 ‘청년 희망일터 사업’에 참여할 기업체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구민채용기업 임금지원 사업’과 ‘청년 희망일터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체를 남동구 관내에 소재한 기업체만 모집했으나, 이번 추가 모집에는 참여 자격을 확대하여 인천시에 소재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구민채용기업 임금지원 사업 30명, 청년 희망일터 사업 40명 등 총 70여 명이다.
구는 이번 달 중으로 사업에 참여할 기업체와 고용지원약정을 체결하고 구민을 채용하는 월 60만 원을 지원하고, 청년구직자를 채용하는 기업체에는 월 80만 원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은 남동구 소재한 기업체를 인천시에 소재한 기업체로 확대하여 신청받는 만큼 많은 기업체에서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민채용기업 임금지원 사업’과 ‘청년 희망일터 사업’에 대한 문의는 남동구청 전략사업추진단(032-453-2496)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그동안 ‘구민채용기업 임금지원 사업’과 ‘청년 희망일터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체를 남동구 관내에 소재한 기업체만 모집했으나, 이번 추가 모집에는 참여 자격을 확대하여 인천시에 소재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구민채용기업 임금지원 사업 30명, 청년 희망일터 사업 40명 등 총 70여 명이다.
구는 이번 달 중으로 사업에 참여할 기업체와 고용지원약정을 체결하고 구민을 채용하는 월 60만 원을 지원하고, 청년구직자를 채용하는 기업체에는 월 80만 원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은 남동구 소재한 기업체를 인천시에 소재한 기업체로 확대하여 신청받는 만큼 많은 기업체에서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민채용기업 임금지원 사업’과 ‘청년 희망일터 사업’에 대한 문의는 남동구청 전략사업추진단(032-453-249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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