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옥마을 전경 ⓒ 뉴스타운 한상현^^^ | ||
공주시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가족애, 학생의 인성과 예절, 리더십 등의 향상을 위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요 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3대 가족잔치에서 어린이 인성교육, 예절학당, 청소년 리더십캠프 등으로, 오는 16일부터 1박2일 동안 70세 이상의 생신을 맞이한 3대 가족 한마당을 진행한다.
또, 26일부터 29일까지는 3회에 걸쳐 1박2일 동안 어린이 인성교육이 열리고, 8월 5일부터 9일까지 2회에 걸쳐 2박 3일 동안 예절학당이, 8월 10일부터 12일까지는 청소년리더십캠프가 진행될 예정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들은 인근의 역사 유적지 체험과 문화체험도 함께 하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학교생활에서 접하지 못한 여러 체험들을 또래들과 함께하면서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한옥마을은 지난 2009년부터 2010 세계대백제전에 대비 웅진동 337번지 일원 3만1310㎡의 부지 위에 온돌 난방시설을 채택한 한옥의 전통적인 건축형식에 현대적인 생활의 편리함, 저비용의 신한옥 개념으로 건립됐다.
![]() | ||
| ^^^▲ 한옥마을에서의 인절미 체험 ⓒ 뉴스타운 한상현^^^ | ||
![]() | ||
| ^^^▲ 한옥마을에서의 레크리에이션 ⓒ 뉴스타운 한상현^^^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