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북구청 사진제공^^^ | ||
최근 30도를 넘나드는 때 이른 무더위로 바닷가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북부, 월포 해수욕장은 포항시의 다른 지정해수욕장보다 보름 정도 앞당겨 경상북도에서 가장 먼저 해수욕장을 개장한다.
북구청은“여름휴가는 즐거움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포항으로 오세요”라는 슬로건으로 해수욕장을 개장키로 하고 피서객들을 위하여 수상안전부표 설치, 안전요원배치 등의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세족시설, 샤워장, 음수대등의 편의시설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피서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표준 협정요금을 설정해 요금표를 붙이기로 했으며 피서객을 위한 주차안내, 모래사장 정비 등을 통하여 쾌적한 피서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북부, 월포 해수욕장에는 15일부터 바다시청을 운영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질서유지 계도, 각종 불편신고 접수 등 피서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화진, 칠포, 도구, 구룡포등 나머지 4개 지정해수욕장은 다음달 2일 일제히 개장해 8월 28일까지 58일간 운영한다.
김보미 북구청장은“때 이른 무더위에 발맞춰 북부, 월포 해수욕장을 경북에서도 가장 먼저 개장하게 되었다.”며“포항 동해안을 찾은 관광객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