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전국조정대회 남자대학부 더블스컬 우승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경대, 전국조정대회 남자대학부 더블스컬 우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분12초78 기록, 쿼드러플스컬에서도 준우승

부경대학교 조정부(감독 조희찬)가 제37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남자대학부 더블스컬에서 우승했다.

우승의 주역들은 해양스포츠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종선, 이준철 등 2명으로, 이들은 지난달 30일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치러진 남자대학부 더블스컬 경기에 출전해 7분 12초78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이와 함께 쿼드러플스컬 경기에서도 해양스포츠학과 한양상(3학년), 김경열(1학년), 유승우(2학년), 김영승(2학년) 등 4명이 출전해 6분 20초19의 기록으로 1위 인제대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7개 분야 8개부 46종목에 전국 시·도 대표 220개팀 67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5일까지 계속된다.

한편, 부경대는 지난해 이 대회 무타포어 우승을 차지하는 등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통상 16회 종합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1983년 창단한 이래 지금까지 100여명의 선수를 배출하면서 국가 대표선수만 30여명을 탄생시켰다. 그 동안 전국체육대회에서만 30개의 금메달을 따냈고, 전국대회에서 100회 이상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