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 자리에서 여전히, 또, 반복하여 관치시대의 행태를 보는 것 같아.......정말로 실망을 넘어 화가 났습니다.....연로하신 주민들을 농락하는 거 같고,,,,,마치 예산이 개인 돈인것처럼 생각하는 그 변하지 않는 공무원들의 마인드......생각을 바꾸면 될텐데.....주민동네에 도로를 내는데 당연히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들어져야 하고, 타당성이 있다면 당연히 받아드려야죠....주민들이여! 듣고만 있어라......내가 생각하고 내가 그려온 것이 최선이다.....뭐 이런자세....그럼 꼭 그렇게 되어야만 하는 당위성이라든가,명분으로 주민들께 소상히 설명하고 이해를 구해야지요.....공무원들의 월급은 누가 주는 것인데....... 그리고 원주시에서 그려온 도로 노선은 해당 주민들은 왜 그렇게 공무원이 그렸을까를 말은 못하지만 알고는 있지요.........그런데 다시 수정해서 오겠다고 했는데 왜 설명이 없는지?????? 많은 고민을 하시겠죠.....진리는 간단하잖아요.... 해당주민들과 문막읍민 다수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를 생각하면 고민하고 자식할 거도 없는거 다 아실텐데...........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