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후꾸다 관방장관 기자회견
일본 정부 후꾸다 관방장관은 15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당면한 이라크 부흥지원의 일환으로 총액 15억불의 무상자금을 공여한다고 발표했다.
자금원조는 전력과 교육, 물, 위생, 보건, 고용 등과 이라크 국민의 생활기반 재건, 치안 개선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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