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신 방지를 위해 고뢰쇠 축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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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확신 방지를 위해 고뢰쇠 축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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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구제역 여파 ‘고로쇠축제’ 취소 및 ‘석간수’ 잠정폐쇄

^^^▲ 석간수 잠정폐쇄에 따른 안내문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수도권 주민들에게 해마다 관심을 받아왔던 양평 단월 석산리 고뢰쇠 축제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됐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는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양평․단월 고로쇠축제를 취소하고 석간수도 잠정 폐쇄한다 21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양평 단월 석산리 고로쇠축제는 뼈에 좋아 '골리수'라고도 불리는 양평 고로쇠를 맛볼 수 있는 행사로 오는 3월 단월면레포츠공원과 단월중학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단월면 박창경 면장은 “구제역 확산예방을 위해 지난 1월초 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의와 이장회의 결과 부득이하게 취소키로 결정했다”면서 “하루빨리 구제역이 종식될 수 있도록 방역 작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면장은 또 "이동인파가 많은 단월면 석산리에 있는 ‘석간수’도 지난 8일부터 구제역 종료시까지 잠정패쇄하고 석간수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월면 입구~강원도 경계~석간수 입구 3개소에 입간판 안내 및 현수막을 게첨하고 군 홈페이지에도 취소 안내 글을 게재했다면서 시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문의☏:031-770-3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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