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는 출동요청을 받으면 병원에서 의사를 태우고 5분이내 응급환자가 있는 현장으로 즉시 출동하는 체계로 운영할 예정이다.
투입 예산은 응급의료 전용헬기 리스비용 2개소 30억원, 취약지 헬기착륙장 10개소 건설비 14억원 등 총 44억원이 사용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1월중 민관 전문가들로 가칭 항공의료 총괄사업단을 구성한다.
이어 2월에 도서지역 등 응급헬기 운영을 위한 주관 의료기관을 공모하며 3월에는 헬기운영 주관사업자를 선정하여 5월에 본격사업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는 1월 19일 시, 헬기사업자, 의료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안내 및 의견청취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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