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선적 자망 H호(6.4톤)는 영덕군 장사 동방 14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 침몰중이라며 포항어업정보통신국 경유 긴급 구조를 요청했다.
포항해경은 사고 현장으로 급히 500톤급 경비함을 급파하여 구조에 나섰으나 선체는 도착 직후 침몰하였으며 H호에 승선하고 있던 선장 정모씨(50세) 등 승선원 4명은 침몰 해역 인근에 있던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출항전 철저한 점검과 함께 조업시에는 어업인들의 주의가 각별히 요구된다”고 당부하며 “해상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해양긴급신고 122로 바로 구조를 요청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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