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쿠르드 계열인 잘랄 탈라바니 대통령이 재선출 되고 미국 등 해외기업의 석유개방에 대해 우호적인 누리 알 말리키 총리가 연임되면서 쿠르드 지역의 영향력이 강화되고 있다.
최근 쿠르드 지역에 미국의 헌트(Hunt)나 마라손(Marathon) 등 미국 및 영국 기업의 진출러시가 일어나고 있어, 쿠르드 자치정부의 외국기업의 석유 계약 인정 부분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이라크 쿠르드 지역에 진출한 한국석유공사를 주축으로 한 유전개발 컨소시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를 주축으로 한 이라크 쿠르드 바지안 광구 컨소시엄은 석유공사가 50.4%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으며, SK에너지(15.2%), 대성산업(7.6%), 삼천리(7.6%), 범아자원개발(7.6%), 유아이에너지(4.0%), GS(3.8%), 마주코통상(3.8%) 등이 지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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