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승용차 없는날 시민캠페인 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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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승용차 없는날 시민캠페인 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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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사랑실천 거리 캠페인

^^^▲ (승용차 없는 날 포스터)^^^
아산시가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오는 11월12일(금요일)을 “승용차 없는 날” 로 정하여 시민 캠페인에 들어갔다.

시는 오는 12일 하루 동안 본청, 사업소, 읍면동사무소에서 공무원 대상으로 승용차 안타기를 시행키로 하고 청내 주차장을 통제할 예정이며,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청, 아산소방서 등 공공기관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을 했다.

이와 함께 이날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아산그린스타트와 환경사회단체와 함께 환경사랑실천 거리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가 전형적인 고탄소 사회의 모습을 띠고 있어 녹색성장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저탄소 사회로의 획기적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범국민적 녹색생활 실천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는 다양한 시의 실천 노력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캠페인이 실시되는 12일은 온양온천역 공용 자전거 이용시간도 당초 오전9시부터~오후6시에서 오전7시30분에서 저녁7시로 연장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이 스스로 솔선수범하여 운동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이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행사참여 및 실천으로 저탄소 녹색사회를 만드는데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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