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위한 사이버 평생학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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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위한 사이버 평생학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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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까지 초등학교 학력인정과 사이버 중학과정 등으로 확대

중등교육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은 전 국민의 22.6%로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배울 기회조차 갖지 못했던, 이들에게 평등한 배움의 기회가 주어진다.

정부는 내년 예산 15억을 신규지원해, 방송통신고 교육과정을 시·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쌍방향적·개방적 사이버시스템으로 바꾸어 사이버 평생학교 만들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평생학교의 사이버 교육시스템은 모든 교육이 인터넷을 통해 이루어진다. 방송대의 기존 교수진을 활용해, 인터넷을 통해 대학교양과목 등 학점취득 과정을 제공하는 사이버 방송대 시스템 구축할 예정이다.

앞으로 사이버 평생학교를 통해 800여 만명에 달하는 고졸미만 학력자와 지체장애아, 일반학교 탈락자등의 소외계층에 질높은 대안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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