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시험결과 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중소기업 모토모테크(개발자 김 정훈)는 전자제품의 대기전력 100% 차단 회로를 개발해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에서 컴퓨터와 모니터 그리고 프린터와 핸드폰충전기, 무선전화충전기 등 5가지 제품에 대하여 대기전력 제로(OW)의 우수한 시험성적을 마쳐 화제가 되고 있다
‘전기흡혈귀’로 불리는 대기전력은 가계 살림을 좀먹는 주범으로 불려왔다.
대기전력이란 가전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플러그를 콘센트에 꽂아두기만 했을 때 소모되는 전력을 일컫는 것으로 이렇게 새는 전기량은 기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 3W 가량으로 추정된다.
매일 한 가정에서 새는 전기량을 연간으로 따지면 한달 전기요금에 이를 정도이며, 국가 전체로 보면 약 6000억원에 달한다.
가정에서의 대기전력은 2020년경 실제 소비전력의 25%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전망돼 정부는 지난 2005년부터 모든 전자제품의 대기전력을 1W 이하로 낮추자는 취지로 국가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절감대책 마련에 나선 바 있으며 조달청은 1W미만의 제품만이 조달등록 및 납품토록 규정안을 시행중이다
이번에 개발된 전자제품의 대기전력차단 회로는 별도의 차단장치가 아닌 모든 전자제품에 접목되는 대기전력차단 회로 이므로 제조사 에서부터 대기전력이 없는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
에디슨이 전기발명이후 전자제품은 인류에게 편리함을 주었지만 지구온난화 문제로 인하여 세계 각국은 불필요한 대기전력 낭비를 막기 위하여 미국.유럽.일본등은 대기전력O.5W 미만의 규제안을 시행하고 있을 정도 해외에서는 큰 관심속의 신기술이다 할수 있는 기술을 신생창업 중소기업에서 개발되어 이제는 전자제품의 대기전력 없는 시대를 활짝 열게 되었다.
김 정훈 모토모테크 개발자는 "컴퓨터 같은 경우 윈도우를 정상종료 하지 않고서 원터치로서 컴퓨터가 정상종료 되는 신기술까지 접목하여 직장인 및 컴퓨터 사용자들의 편리함까지 갖추었다"면서 "지구살리기 에 동참코져 어느 기업이든 차별없이 기술제휴 희망 업체에게 신기술을 제공하여 지구살리기 에 한발더 다가설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 정훈씨는 또 "발명특허 출원 중인 신기술 회로도는 현제 출시되고 있는 PC들처럼 차단장치를 거쳐서 주변장치들의 대기전력만을 차단하는 보편적인 기술이 아니라면서 모든 전자제품에 접목하여 모든 전자제품의 대기전력이 없는 시대로 한걸음 앞서가는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