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민단체들 공개 제안
인천의 대표적인 시민·환경단체들이 환경훼손 논란이 일고 있는 강화 개펄센터 건립과 관련, 공개토론회를 통해 시비를 가리자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이 중심이 되어 제안한 이번 공개 토론회에 지난 22일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가 참여하기로 결정해 토론회 개최에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강화 개펄센터는 지난 2001년 4월 강화군 화도면 여차리 산158의 4 일대 1천600여 평에 25억4천만원을 들여 짓는 것으로 2004년 5월 완공 후에는 환경연합이 위탁 운영키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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