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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교 확장을 축하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이화교 개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24년 동안 동대문구 이문동과 중랑구 중화동 지역주민들의 주 통행로 역할을 해 온 이화교를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고 1일 오세훈 시장과 허광태 시의회 의장 그리고 국회의원 장광근, 문병권 중랑구청장,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 등 정, 관계 인사와 지역 시민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화교는 중랑천과 동부간선도로를 횡단하는 주 통행로 역활을 하고 있는 중요한 교량으로 지난 1986년 건설되었으나 주변 지역 개발로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확장 필요성이 제기돼 왔었다.
서울시는 399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2007년 10월 착공, 당초예정 공기보다 1개월 빠른 2년11개월 만에 공사를 마치고, 2차로에서 4차로(폭 19.5m, 연장 220m)로 이화교를 확대 개통함에 따라 1986년에 건설되어 24년을 이어온 기존의 이화교가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주변경관에 조화로운 배꽃의 상징이 표현된 V형 아치교로 건설된 이화교가 개통되어 중랑천의 자연하천 휴식공간 개발과 함께 교통량에 비해 좁은 교량폭으로 인한 주민의 불편이 해소되고 동부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게 될 전망이다.
특히 동대문구와 중랑구를 동서로 잇고 인접한 동서축으로 봉화산길, 남북축으로 동부간선도로, 동일로, 한천로 등 주변교통과 직 간접적으로 연결해 상습 정체구간을 해소하게 될 이화교는 중화재정비촉진지구개발 사업추진과 병행해 2단계 사업이 시행됨에 따라 교통소통과 주변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세훈 시장은 개통식에서 "새롭게 놓인 이화교는 깨끗한 중랑천과 함께 동북권의 랜드마크가 되고, 강남북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화교가 개통되면 동부간선도로, 동일로, 한천로 등 주변도로와 연결돼, 상습 정체구간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화교의 개통으로 이 일대 원활한 교통흐름으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문동과 휘경동 일대에 추진하고 있는 뉴타운개발사업 완료시 증가가 예상되는 교통수요를 충족시키고 동부 서울시민의 꿈을 연결하는 다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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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교 확장을 축하하는 허광태 시의회 의장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이 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이화교 개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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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교 개통 기념테이프 컷팅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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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공된 이화교 위오새훈 서울시장과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 그리고 국회의원 장광근 의원, 문병권 중랑구청장,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 등 주요 내빈들이 이화교 확장 준공식을 한 뒤 이화교를 걸어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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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교 개통식 몰린 주민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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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공기념 인터뷰서울시의회 백금산 의원이 1일 이화교 확장 기념식을 마친 뒤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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