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금강둔치공원 금계국 만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 금강둔치공원 금계국 만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안천 생태공원과 어우러져 장관 연출...시민과 관광객들 탄성 자아내

^^^▲ ▲금강둔치공원 사면에 만개한 금계국 ^^^
공주시 금강둔치공원과 정안천 생태공원에 수백만 본의 금계국이 만개해 시민과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시민 휴식공간인 공주대교~금강교에 이르는 1.7㎞와 정안천 생태공원 3.0㎞ 구간에는 200만본의 금계국이 활짝 펴 황금물결의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금강둔치공원 사면에 식재된 100만본의 금계국에서 피어난 수백만 송이의 노란 꽃무리는 금강 및 공산성과 조화를 이뤄 일대 장관을 이룬다.

^^^▲ ▲정안천 생태공원과 어우러진 금계국^^^
또, 정안천 생태공원에 식재된 100만본의 금계국 또한, 한송이씩 피기 시작하면서 10만㎡의 연꽃공원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시 보건소 주변 800m에 이르는 370그루의 매실나무길과 1000그루의 앵두나무길 그리고 종합사회복지관 뒤편 500m에 이르는 200그루의 메타세콰이어길도 금계국과 함께 운치를 더해주고 있다.

이달 말까지 지속될 금강둔치공원 및 정안천 생태공원의 금계국 꽃길은 조석으로 운동을 즐기는 공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환상의 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주시청 류병도 국토미화담당은 "수백만 송이의 금계국은 마치 황금 들녘을 연상시켜 관광공주의 이미지를 새롭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