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연구원에서는 매년 2회 수돗물을 대상으로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표본 채수와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를 공표해 오고 있으며, 수질기준이 초과된 시설에 대해서는 5회 연속 재검사를 통해 초과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조치를 병행해 오고 있다.
특히, 평소 검사하는 55개 먹는물수질기준 이외에 염소소독부산물 등 오염우려가 있는 22개 수질감시항목을 추가 검사하고, 그 검사결과를 해당 시·군 및 환경부 전국수도종합계획(WIIS)전산망에 제공함은 물론, 지역언론과 반상회보 등에 공표해 수돗물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는데 기여해 왔다.
연구원 관계자는 "수돗물에 대한 국민 불신해소와 신뢰성 확보차원에서 매년 2회 정기검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면서 "도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검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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