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공화국 kapernik사와는 월 30,000톤 규모로 대략 5,000만 달러 규모의 원유를 공급하는 계약추진이 막바지 단계이며, kapernik사와는 별도로 벨라루스 공화국 국영기업인 Belarus oil company와는 엄청난 규모의 원유수출계약이 긍정적으로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판매되는 원유가격은 원유를 인도할 때 결정되기 때문에 금액으로 100%확정된 것은 아니나 현재 러시아자치공화국에 위치한 빈카사가 수출하는 원유의 판매가격은 톤당 380달러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예상 수출액 587억 원은 톤당 380달러 기준이다.
“원유를 수입하는 kapernik사와 Belarus oil company등이 원유를 해외로 수출하는 빈카사 같은 기업과 계약을 체결할 경우 가장 중요하게 보는 조건이 계약 체결된 물량의 공급능력여부이다. 이미 구체적인 협상에 들어간 이상 빈카사의 공급능력을 인정받았다고 봐야될것이다”라고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말했다.
실제로 빈카사 인근 타 유전에서도 빈카사에게 생산원유의 판매를 요청할 정도로 빈카사에는 원유를 국내외에 판매할 수 있는 판매허가뿐만 아니라 판매전문인력과 인프라 등이 잘 갖추어져 있다.
한편 동쪽광구의 1억 배럴의 러시아연방정부 매장량 승인을 위한 시추 작업도 현재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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