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인 성과관리와 선제적 대응으로 5년 연속 수상 이어가
국정시책 추진 역량 인정받으며 적극행정 성과 재확인

인천 중구는 인천시가 실시한 '2026년 국정시책 군·구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재정 인센티브 1억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2026년(2025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군·구별 국정시책 추진 실적과 합동평가 대비 사업 수행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중구는 지난 2022년과 2023년 특별상, 2024년과 2025년 장려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까지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국정시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로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구는 합동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정성지표 관리와 지표별 담당자 회의인 '정량지표 챌린지', 실적 보고회 등을 운영하며 체계적인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 같은 지속적인 지표 관리와 부서 간 협업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로 이어졌으며, 재정 인센티브 확보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구 관계자는 "5년 연속 수상은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적극행정을 실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국정시책 군·구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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