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3층사우나실에서 화재발생하여 대형인명사고 발생 날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명동 3층사우나실에서 화재발생하여 대형인명사고 발생 날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소방서 출동대의 신속한 화재진압과 인명대피유도가 참사를 막아

^^^▲ 화재발생층 4층5층에는 고시원이 있어 대형인명피해 우려를 사전차단화재발생건물내 진압대원이 화재진압차 유리창을 파괴하고 있는 모습^^^
서울 중부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중구 명동2가 33번지 명동사우나 3층에서 발생한 화재로 대형인명피해우려를 신속한 화재진압과 인명대피유도로 참사를 막았다.

이번 화재로 발화건물 3층 수면실에서 수면을 취하던 남자 두사람이 연기흡입으로 구조되어 병원으로 이송하였고 5개구조대가 출동하여 신속한 인명대피활동으로 인명피해를 막았으며 야간의 경우에는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수 있는 여건으로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 등을 강화하여 다중시설의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