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저감·도시열섬 완화 기대
산불 예방 홍보로 환경 인식 제고

연수구가 식목일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도심 속 녹색 공간을 확충했다.
구는 지난 2일 송도동 첨단산업클러스터 4호 근린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벚나무 250그루를 식재했다. 행사에는 주민과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나무를 심으며 생활 속 녹색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고, 산불 예방 홍보 활동에도 동참해 봄철 산림 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번 식재는 도심 내 미세먼지를 줄이고 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녹색 휴식 공간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나무심기 사업을 지속 확대해 도시 환경 개선과 함께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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