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이해부터 활용까지…현장 중심 교육 진행
업무 효율 향상 기대…지속적 교육·지원 확대

부천시가 디지털 기반 행정체계 구축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대상 교육에 나섰다. 시는 지난 27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시범운영을 앞둔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바우처 제공기관 종사자 약 1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경기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주성희 팀장이 맡아 시스템 구성과 사용 방법, 행정 처리 절차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부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제공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행정체계의 안정적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
모영미 돌봄지원과장은 “현장에서 시스템이 원활히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협력 의지를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제공기관 대상 교육과 현장 지원을 확대해 서비스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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