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200여 명 참석… 개청식 성황
행정서비스와 문화공간 결합

인천 서구 마전동에 행정과 돌봄, 문화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행정복지센터가 문을 열었다.
마전동은 지난 25일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청을 축하했다.
신청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2,941㎡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 민원실을 중심으로 2층 북카페와 다함께 돌봄센터, 3층 강의실과 다목적실, 4층 대회의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청사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넘어 돌봄과 문화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돼 주민들의 일상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서구는 신청사 개청을 계기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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