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자원봉사센터, ‘먹거리로 배우는 기후위기’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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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자원봉사센터, ‘먹거리로 배우는 기후위기’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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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41명 참여… 먹거리와 기후위기 연계 교육
새활용 컵받침 만들기 체험… 실천 중심 프로그램
26일 추가 교육 진행… 기후 인식 확산 기대
‘식탁 위 기후 위기 대응 교육’ / 인천 동구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센터는 지난 23일 자원봉사자 41명을 대상으로 ‘식탁 위 기후 위기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먹거리와 환경 문제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강의와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후위기 관련 이론 교육과 함께 ‘새활용 컵받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 행동을 확산하고, 자원봉사자의 환경 인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오는 26일 동일한 주제로 추가 교육을 실시해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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