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추작업은 미화 3천만불(한화 360억원)의 비용을 들여 설비 등 시추에 필요한 모든 준비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시추작업 후 빠르면 올 연말에 결과가 나올것이라고 밝혔다.
가채 매장량이 현재까지 13억배럴로 알려진 바지안 광구는 석유공사가 50.4% SK에너지 15.2%, 대성산업 7.6%, 삼천리 7.6%, 범아자원개발 7.6%,유아이에너지 4.0%, GS홀딩스와 마주코 통상이 각각 3.8% 지분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는 "시추 작업 이후 가채매장량이 증가할 확률이 많다. 공식적으로 밝힌 13억 배럴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전체 석유사용량의 1.7년치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130조의 가치가 있어 석유공사 및 참여 업체 들이 시추결과 및 원유생산을 앞당길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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