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수준을 종합 평가해 5개 등급(가~마)을 부여한다.
안양시는 2024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1년간 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운영,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항목에서 서면평가와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2021년 이후 5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 성과도 이어가고 있다.
최대호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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