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이천시가 영유아가 놀이처럼 과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영유아 과학탐구 활동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과학 체험 수업과 과학관·연구소 체험 등 탐구 활동을 지원해 과학 체험 기회를 고르게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영유아기부터 초·중등, 고등까지 이어지는 교육 흐름을 구축 중이며, 2030년 과학고 설립 목표에 맞춘 단계별 과학 인재 양성 체계도 준비한다. 사업은 오는 3월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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