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덕적면, 밧지름해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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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덕적면, 밧지름해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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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진리 밧지름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 모습 / 옹진군청

인천 옹진군 덕적면(면장 김남우)은 지난 18일 진리 밧지름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이장과 지역 주민, 면 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했으며, 해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약 7톤을 수거하며 해안 환경 정비에 힘썼다.

김남우 덕적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밧지름해변을 비롯해 주요 관광지와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전개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누구나 찾아오고 싶어하는 섬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덕적면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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