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용인특례시의회가 16일 본회의장에서 제298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규칙안·동의안·추가경정 예산안 등 총 33건의 안건을 심의에 부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디지털포용 촉진과 디지털역량 함양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아동보호구역 지정·운영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취업사기 피해예방 조례안」, 「용인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27건을 비롯해 규칙안 2건, 동의안 1건, 의견제시 1건, 보고 1건, 예산안 1건 등 총 33건 안건이 상정됐다.
세부 일정은 16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부터 1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동의안 등을 심사한다. 이어 22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한 예산 관련 안건을 집중 심의할 예정이다.
의회는 오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와 예결특위 심사를 마친 조례안·동의안·예산안을 최종 의결한 뒤 제298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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