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와 안전한 신체활동을 위해 12월 9일부터 24일까지 남동어울림체육관에서 겨울철 걷기동아리 특강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걷기동아리 회원 약 100명이 참여하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전문 강사와 함께 동절기 맞춤 운동법, 건강 라인댄스, 안전 걷기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남동구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걷기 운동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운동으로 겨울철 우울감과 활동 부족을 해소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동구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중앙공원, 인천대공원 등 6개 권역에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내년 3월부터는 회원 모집을 통해 권역별 동아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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