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각종 계약 및 물품 구입 시 관내인력, 장비, 자재의 사용 권고, 중앙선 전철공사, 중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 건설 등 국책사업의 추진과 민영아파트 건설 등 민간투자사업의 활성화에 힘입어 관내 건설공사 현장의 인력, 장비, 자재가 일부 관외에서 공급되는 등 건설경기 호재로 지역발전이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하반기는 예산 조기집행, 2억원 이상 사업의 조기 발주와 각종사업의 조기 마무리 등으로 건설경기가 다소 둔화 될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2,105억원의 예산 잔액 조기집행 지속추진 ▲각종 계약 및 물품 구입 시 관내인력, 장비, 자재의 사용권고 ▲관내 제조업체의 조달등록 유도 ▲CI 부착으로 관내 장비 사용 유도 및 홍보 ▲발주처, 사용자, 공급자의 수급동향 파악 ▲관련 업종 대표자와의 유기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간담회 실시 등을 통하여 저소득층 및 영세업체 보호에 앞장서며 체불노임을 일소해 나갈 계획이다.
또, 자재 구입비, 식대 등 외상값을 근절하고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개선방안을 강구함으로써 건설경기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에 적극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군은 자재 구입비, 식대 등 외상값을 근절하고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경제를 살리고 지역을 살리는데 지혜을 모으고 역량을 결집해 전군민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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