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 어린이영어도서관, 12월 13일 김지원 작가 초청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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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어린이영어도서관, 12월 13일 김지원 작가 초청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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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읽기가 실력으로 돌아오는 이유” 자녀 영어교육 노하우 전해
초등 시기 독서력 향상·영어학습 습관 형성 방법 소개
1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 선착순 신청
29년 영어교육 전문가가 전하는 ‘읽기 중심 영어공부법’
어린이영어도서관 김지원 작가와의 만남/양산시 제공
어린이영어도서관 김지원 작가와의 만남/양산시 제공

양산시립 어린이영어도서관이 오는 12월 13일(토) 오후 2시, '옆집 아이의 영어 독서법'의 저자 김지원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지원 작가는 29년간 영어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책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 '엠앤케이리딩' 대표로 활약 중이다. 또한 영어독서 기반 화상영어 플랫폼 '리딩365'를 운영하며 2023년 올해의 국민 선호 브랜드 대상(초등화상영어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읽는 영어’의 중요성과 함께 “왜 영어책을 읽혀야 하는가”, “어떻게 독서로 실력을 높일 수 있는가”에 대해 구체적인 노하우를 전한다. 특히, 뇌 발달이 활발한 초등 시기 독서력 향상의 핵심 전략과 자녀의 영어 학습 습관을 잡는 실질적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 참가 대상은 영어교육에 관심 있는 양산시민 50명이며, 11월 25일(화) 오전 10시부터 양산시립 어린이영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자녀 영어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영어책 읽기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성장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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