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승헌이 이광수의 치아에 금테를 두른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1월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출장 십오야 스타쉽 전국체전’에서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38명이 가을 야유회를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배우와 가수로 팀을 나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팀에는 송승헌, 이동욱, 유연석, 이광수, 김범, 손우현, 채수빈, 신승호, 김경남, 안지환이 참여했고, 가수 팀에는 케이윌,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크래비티, 아이브, 키키, 아이딧 등이 함께했다. 신인 배우 안지환은 자신을 처음 본다고 밝힌 송승헌에게 두 번째 만남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광수가 이를 부추기며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만들었다.
송승헌은 이광수의 앞니에 금테를 두른 투스젬을 발견하고 “임플란트 했냐”며 장난을 쳤고, 이광수는 “촬영 때문에 임플란트가 아니다”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나영석 PD가 송승헌에게 신인 그룹 키키를 아는지 묻자, 송승헌이 인사를 나눈 후 파이팅을 외치자 이광수가 “파이팅 좀 그만해라”라고 답하며 유쾌한 기색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스타쉽 소속 연예인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송승헌과 이광수의 오랜 친분이 돋보이는 장면들이 이어졌고, 후배들과의 소통 속에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프로그램은 매주 다양한 스타들의 캐주얼한 모습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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