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최근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Collecting moments not things'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해외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살랑이는 가운데, 날씬한 실루엣과 청순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여리여리한 자태는 '바람만 불어도 날아갈 것 같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서현은 올해 첫 주연을 맡은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통해 스크린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 이 작품은 마동석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오컬트 액션물로, 악령 퇴치를 주제로 한 팀의 활약을 그렸으며, 서현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 샤론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KBS 2TV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도 열연을 펼쳤다. 이 드라마는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 판타지로, 평범한 여대생이 소설 속 인물의 몸에 깃들며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전개가 특징이다. 서현은 극 중 강한 집착을 지닌 남주와 얽히며 긴장감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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