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에 대한 수강생들의 리얼 후기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 수업에 참여한 이들은 이효리에 대해 "카리스마 있을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따뜻하고 귀엽다"며 뜻밖의 첫인상을 전했다. 요가원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라온 후기들은 그녀의 친근한 매력과 수업 분위기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서울 서대문구에 문을 연 '아난다'는 이효리가 요가 지도자로서의 활동을 본격화하는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자신의 요가 철학을 담은 공간을 만들고자 했으며, 수강생들과의 교감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마음의 평온을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요가원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주는 것에 감사함을 전하며, 작은 경험이 또 다른 동네의 요가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가장 보람 있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아난다'는 그녀의 부캐로 알려진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지속적인 관심 속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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