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 재이 양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 씨는 “재이는 눈동자가 호수 같아요. 같이 사진 찍었는데 선명도가 다른 느낌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명절 선물을 함께 보는 모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 씨와 딸 재이 양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닮은 외모를 자랑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특히 재이 양의 큰 눈망울이 돋보이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 씨는 “요즘 쌍꺼풀도 나오네요. 깊은 눈도 아빠 닮은 것 같아요”라며 딸의 변화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매일 새로운 재이의 모습을 보면 신기하고 기특하고 행복하네요”라며 자녀 양육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박수홍과 김다예 씨는 2021년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후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김다예 씨는 출산 후 체중을 35kg 감량하며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으며,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SNS를 통해 자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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