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에서만 2017년부터 9년간 내리 우승 차지하며 9연패 달성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충청남도 대표 참가, 금메달 획득 기대

아산중학교 하키부가 지난 21~24일까지 강원도 동해시 썬라이즈 하키장에서 열린 ‘제44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총 38개 팀 611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 남중부에서 아산중은 21일 열린 첫 경기 8강전에서 산곡남중에 6대2로 승리, 22일 4강전에서 성일중을 9대1로 완파하며 결승에 올랐다.
24일 결승전에서 충북 제천중을 6대1 압도적인 실력으로 대승을 거두면서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아산중 하키부는 이 대회에서만 지난 2017년부터 9년간 내리 우승을 차지하며 9연패의 기염을 토했다.
2025년도 두 개의 전국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며, 5월 24~27일까지 경남 김해시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금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3학년 최준호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고, 3학년 김범은 최다득점상(7골), 정용균 감독은 감독상, 정용우 코치는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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