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피아제 앰배서더로 빛낸 하퍼스 바자 5월호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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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피아제 앰배서더로 빛낸 하퍼스 바자 5월호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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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워치 주얼리 브랜드와 첫 공식 행보서 스위스 제네바 배경의 고혹적 카리스마 발산
드라마 북극성 방영 앞두고 절제된 내면 연기 소회와 꾸준함 강조한 자기 관리 철학 공개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배우 전지현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1867년 창간된 미국의 패션 잡지) 코리아 5월호의 얼굴로 나서며 변함없는 클래스를 증명했다. 이번 화보는 전지현이 스위스 명품 워치·주얼리 브랜드 피아제(Piaget)의 앰배서더로서 발을 내디딘 첫 공식 행보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위스 제네바의 고요한 풍광 속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전지현은 하이 주얼리의 화려함과 특유의 절제된 우아함을 조화롭게 녹여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전지현은 차기작인 드라마 ‘북극성’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맡은 인물 ‘문주’에 대해 자신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감정을 아끼는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전지현은 겉으로 드러내는 표현보다 내면의 복잡한 결을 담아내는 ‘여백의 연기’에 집중했음을 밝히며, 현장에서의 본능적인 감각과 진심을 믿는 배우로서의 확고한 신념을 전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답게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 비결도 가감 없이 공유했다. 전지현은 거창한 비법보다는 ‘꾸준함’을 최고의 가치로 꼽으며, 고민 없이 몸이 먼저 움직이는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일과 삶의 균형이 잠시 흐트러지더라도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심리적 여유가 건강한 아름다움의 원동력임을 시사했다.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배우 전지현의 성숙한 인생 철학까지 엿볼 수 있는 이번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피아제의 정교한 세공 기술과 전지현의 깊이 있는 눈빛이 만난 이번 만남은 브랜드와 뮤즈가 이룰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예술적 결합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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