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은 지난 27일 산불화재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청송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앞 주차장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합동분향소는 3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조문객을 맞는다.
설치 첫날인 27일에는 군수를 비롯해 군의장과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해 합동 참배를 진행하고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산불 피해 복구와 추가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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