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진안군은 지난 3월12부터 4월 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한국생활개선 진안군연합회 군, 읍·면 회장을 대상으로 2025년 농촌여성농업인 역량개발 교육을 실시하기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자원을 활용한 힐링 푸드의 이해와 식문화 관광에 대한 이론부터 발효음식, 약선요리, 메디푸드 등 이론과 실습이며, 교육 이수후 '힐링푸드지도사' 2급 자격 취득기회도 제공된다.
한국생활개선 군연합회 양희연 회장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힐링푸드 교육을 통해 각종행사 및 축제에 선보여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전하고 트렌드에 맞춰 음식의 맛과 멋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노금선 소장은 진안이 가진 여러 치유·힐링 자원을 활용해 치유건강에 방점을 두고 명품음식 개발과 치유음식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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