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삼척·울릉 3개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에 전달

동해해양경찰서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고 나눔의 정을 실천하기 위해 동해·삼척·울릉 3개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에 각 100만원씩 총 6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환경 동해해경서장은 1월 23일 오전10시 동해시 장애요양원에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동해시 장애요양원(사회복지법인 인해원복지재단)은 2009년에 설립되었으며, 동해 유일 장애요양원이다.
많은분들이 장애요양원에 재능기부와 정기적인 후원을 하고 있고 동해해경도 앞으로 직원들의 재능기부와 후원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해시 노인 요양원에성금 100만 원을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 외에도 꿈그린 공동 생활가정, 봄봄 학대피해 아동쉼터, 송담 양로원, 울릉군 가족센터 4곳에 각 100만원씩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동해해양경찰서는 매년 관내 자연재해 등 소외계층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을 돕고자 전 직원 급여에서 일부를 기부를 받아 기금을 조성해 성금 및 장학금을 지급한다.
2002년도에 설립한 동해해경 희망나눔회는 작년 1천395만 원을 기부했고 23년간 3억2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환경 동해해경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으로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동해해경은 이번 연휴에도 변함없이 해양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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