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미래 119 구급대원을 꿈꾸며 현장실습에 구슬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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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미래 119 구급대원을 꿈꾸며 현장실습에 구슬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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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에서는 2024년 12월 16일부터 2025년 1월 12일까지 경동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16명을 원주소방서 관할 8개 구급대에 배치해 119구급차 현장 동승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되는 현장 동승실습은 원주 혁신안전센터 등 8개 구급대에 배치되어 119구급대원들과 같이 구급출동을 하는 등 대학생들에게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방 업무 이해를 증진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응급구조학 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실습생들은 미래에 소방공무원이나 의료계 분야에 직업을 희망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일 평균 약 3~4건을 출동을 통해 응급환자에 대한 평가, 현장 응급처치 등 학교에서 배울 수 없었던 현장(필드) 업무를 체험하고 있다.

원주소방서 혁신119안전센터에서 실습을 하고있는 최영은(여, 23세), 황지애(여, 25세) 학생은 “이번 실습을 통해 현장활동 경험을 충분히 쌓고, 앞으로 소방서에서 구급대원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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