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진달래로타리클럽, 36.5℃ 사랑의 연탄배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천진달래로타리클럽, 36.5℃ 사랑의 연탄배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엄마의 손으로 전하는 3,65kg의 온기 '따뜻‘

강원 홍천진달래로타리클럽(회장 박연근)은 홍천군 북방면 일원의 저소득 소외계층 가구에서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이 날 연탄배달은 20여명의 홍천진달래로타리클럽 회원이 참여해 3.65kg의 연탄 한장 한 장마다 36.5℃인 사람의 온도로 365일 안전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초아의 봉사를 실천했다.

이 가구에는 금년 1월과 최근 1,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한 가운데, 이 번 연탄은 회원들이 매주 토요일 커피 및 음료판매 자원봉사의 수익금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박연근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은 지속될 것”이라며 “진달래의 아름다움처럼 홍천진달래로타리클럽의 선한 영향력과 실천이 더욱 견고히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