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제1회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ABS) 숏폼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호서대학교, ‘제1회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ABS) 숏폼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연교 학생(4학년) 최우수상, 함가연, 박채원 학생팀(2학년) 우수상 수상
캡스톤 과제로 해당 내용에 대한 숏폼 만들어 직접 응모,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투표 선정
제1회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ABS) 숏폼 공모전 시상식
제1회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ABS) 숏폼 공모전 시상식

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 학생들이 대학생, 대학원생 및 바이오 산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모한 ‘제1회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ABS) 숏폼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주최, 한국환경산업협회 주관으로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목적 가운데 하나인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ABS)에 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ABS는 자원제공 국가가 정한 절차에 따라 유전자원을 이용해야 하며 그 이용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을 공정하고 공평하게 공유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공모전에서 호서대 허연교 학생(4학년)이 최우수상, 함가연, 박채원 학생팀(2학년)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캡스톤 과제로 해당 내용에 대한 숏폼을 만들어 직접 응모했고,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됐다.

박수진 지도교수는 “분류생태학 캡스톤 과제로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생물다양성협약과 유전자원법에 대해 알게 되고, 숏폼 제작과 공모전을 통해 유전자원 접근·이용 및 이익공유 관련 인식 제고와 우리나라의 환경생태 보호 및 생물주권 확보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지난 2일 인천 국립생물자원관에서 개최했으며, 수상작은 환경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