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무령왕과 왕비, 공주시 마스코트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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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무령왕과 왕비, 공주시 마스코트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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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오는 10월까지 각종 축제 및 행사 등에 활용, 문화관광도시 이미지 쇄신

^^^▲ 공주시의 마스코트로 활용될 백제왕비, 왕, 공주, 왕자(사진 왼쪽부터)^^^
지난해 펼쳐진 제54회 백제문화제 기간동안 전국 공모로 선발된 백제 무령왕과 왕비가 올해 공주시의 마스코트로 활용된다.

공주시는 지난해 백제문화제 기간동안 축제행사 홍보 등 대활약을 펼쳐 성공적인 축제로 이끈 백제 무령왕과 왕비, 왕자와 공주를 올해 공주의 대표적인 축제와 행사 등에 적극 활용키로 했다.

이는 지난 백제문화제 행사기간동안 시민의 사랑을 흠뻑 받은 이들을 활용, 백제의 왕도이자 문화ㆍ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 쇄신을 꾀하겠다는 공주시의 의지로 해석된다.

공주의 마스코트로 활용될 무령왕에는 공주시 장기면 금암리의 최 호씨, 왕비에 대전시 서구 둔산동의 유광열씨, 왕자에 장기면 금암리의 이성용씨, 공주에 경기도 남양주시 오은영씨 등이다.

이들은 오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공주ㆍ부여에서 개최되는 제55회 백제문화제에서 차기 왕과 왕비 등이 선발될 때까지 내나라여행박람회, 대구 국제박람회, 안면도 꽃박람회 등 박람회 행사와 축제 등에 참여, 공주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그동안 이들은 제54회 백제문화제 행사에서 웅진성 퍼레이드에 참가, 4대왕 추모제를 집행하는 한편, 제60회 도민체육대회 입장식에도 참여해 공주 알리기의 일등공신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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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공경 2009-02-11 09:21:37
    옛날에 비단으로 모자를 만들어 썼던것이 조바위 라고 부르는것이있다 정말 아리땁다. 어린이나 아가씨들 또는 할머니들이 쓰면 귀티가 나고 어여뻤다. 사라져 가는 의복문화를 살릴수는 없을까.

    어른공경 2009-02-11 09:18:28
    어르신들에게 화려한 비단옷을 입혀드리고 싶다. 고생만 하시다가 주름진 부모닌께 청홍색으로 비당옷을 지어 드리고 싶다. 개량생활 한복은 보기에 아름다워 보는이들을 즐겁게 한다. 일할때는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평상시나 외출때 편하게 입을수 있는 디자인이 개발 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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