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꽃양귀비 축제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부스’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꽃양귀비 축제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부스’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는 지난 24일 ‘제17회 원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일상생활 속에 있는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도로명판 등 다양한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건물번호판, 국가지점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으로 정확한 위치 안내를 위해 설치하는 시설물이다.

이날 축제장 곳곳에 임시 설치된 주소정보시설 모형 사진을 찍어온 방문객에게 도로명주소 홍보 물품과 리플렛을 배부하며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주소정보시설물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진행해 주소정보가 시민 생활 안전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