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3회 원주시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수상자 4명을 선정하여 원주청소년축제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지난 10일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굳센생활부문, 자원봉사부문 등 총 2개 부문에서 수상자 4명을 선정하였다.
굳센생활부문은 김정은(원주금융회계고 2학년), 김선경(상지여고 2학년), 전유진(남원주중 1학년) 학생 등이 수상했고, 자원봉사부문은 박혜진(상지여고 3학년)학생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제22회 원주청소년축제 ‘꽃이 피다’ 기념식에서 진행한다.
한편, 시는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 정립을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청소년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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