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학교 표적 공폭 어린이 9명 포함 4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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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학교 표적 공폭 어린이 9명 포함 4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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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누세이라트지역의 학교를 공폭, 어린이 등 40여 명 사망 / 미국 뉴욕포스트 뉴스 비디오 갈무리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누세이라트지역의 학교를 공폭, 어린이 등 40여 명 사망 / 미국 뉴욕포스트 뉴스 비디오 갈무리

팔레스타인 자치구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Nuseirat)에서 14일 새벽, 이스라엘군의 공폭으로 40명이 사망했다고 미국의 CNN 등이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슬람주의 조직 하마스가 공격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모여 있는 한 교실이 있는 학교를 표적으로 했다고 주장, “15명 정도의 공작원을 살해했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폭은 두 번 있었으며, 사망자는 어린이 9명, 최남부 라파에서 최근 탈출해온 피난자 등이 포함돼 있다고 한다. 이스라엘군은 14일 밤(현지시간) 가자 북부 자발리아(city of Jabalya) 난민캠프의 중심부에서 새롭게 군사작전을 시작했다.

라파 동부에서도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14일 하마스의 훈련시설을 표적으로 전투원과 교전해 대량의 무기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주일 동안 살해한 '테러리스트'는 약 100명에 이른다고 한다. 적십자국제위원회는 14일 공격 격화에 대비해 약 60 병상의 야전병원을 라파에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   미국 뉴욕포스트 뉴스 비디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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